article detail
경기도, AI 연구개발(R&D) 인력 양성 대폭 확대 가천대·성균관대 AI 중심대학 선정으로 543억원 신규확보
2026. 5. 14. 오전 10:05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인공지능(AI) 중심대학’ 공모사업에 가천대와 성균관대가 선정되어 향후 8년간 국비 480억 원 등 총사업비 542억 9천만 원을 투입해 AI 전공교육·융합교육·실무형 프로젝트·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경기도의 AI R&D 인력 양성 사업이 확대됩니다. 앞서 3월 교육부 주관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공모에는 가천대·경희대·성균관대가 선정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214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24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기존 성균관대 인공지능대학원(2028년까지 연 31억 원, 석·박사 275명 양성)과 한국공학대학교 그랜드-ICT 연구센터(2027년까지 연 22억 원, 석·박사 190명 양성)를 합하면 경기도의 AI R&D 전문인력 양성 사업 규모는 총 946억 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에듀플러스]성균관대, '2026 AI중심대학사업' 최종 선정, 질문하는 AI 인재 양성으로 대학 교육 판도 혁신](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6/news-p.v1.20260506.c41839bc339f4f24807e35feaba0b575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