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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AI 진단 플랫폼 ‘마이랩’, 말라리아·급성 백혈병 진단 ‘민감도 100%’”
2026. 4. 7. 오전 9:54
AI 요약
노을은 지난달 26일 벨기에에서 열린 ‘POCT 심포지엄 2026’에서 벨기에 아이리스 남부 병원 연구팀의 다기관 파일럿 연구를 통해 자사의 AI 진단 플랫폼 ‘miLab’의 miLab MAL과 miLab BCM의 진단 성능과 효용성이 입증되었다고 7일 밝혔습니다. miLab MAL은 5μL의 소량 혈액으로 민감도·특이도 100%를 기록해 PCR 수준의 정확도를 입증했고 15분 이내에 기생충 밀도 추정 및 종 식별 정보를 제공해 ‘베스트 포스터’로 선정되었습니다. miLab BCM은 응급실 환경에서 순환 모세포를 포함한 모든 사례를 탐지해 민감도 100%, 특이도 92%를 기록했으며(동일 조건에서 비교된 타사 POCT 분석기 민감도 20%) 형태학 기반의 이상세포 알림과 디지털 이미지를 통해 급성 백혈병의 조기 진단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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