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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선제 대응”…경기도 AI 재난관리 본격화
2026. 5. 17. 오후 2:41
AI 요약
경기도는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첨단 재난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서며 10월 15일까지 ‘여름철 풍수해·낙뢰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AI 기반 상황관리 시스템과 스마트 재난 인프라를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도는 침수 감지 알람 장치와 저수지 수위계, 하천변 자동차단기, 댁내 방송 시스템 등 10개 기후 위기 대응 전략사업에 총 434억 원을 투입하고 위험 정보가 상황실에 자동 표출되는 AI 기반 상황관리체계와 6개 권역별 기상 분석자료, SNS 소통망·기상청 핫라인을 활용한 실시간 상황전파 체계를 도입합니다. 읍면동장에게 부여된 대피명령권에 따라 시군 본청 인력을 현장에 직접 지원하는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피해가 큰 지역에는 특별지원구역 제도를 적용해 소상공인과 농가 등에 일상회복지원금을 추가 지원하며 주민 대피지원단 8859명을 운영해 우선 대피대상자 1551명에 대한 1대1 지원체계를 마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