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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포유류 가축서 고병원성 AI 발생 없어”
2026. 5. 19. 오후 5:59

AI 요약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해 개·고양이·소·돼지·염소 5종에 대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든 시료에서 음성으로 확인돼 감염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18일 밝혔습니다. 검역본부는 2018년부터 반려동물과 포유류 가축을 모니터링해 왔고, 2024년부터 감시 대상을 돼지·개 2종에서 5종으로 확대해 지난해 유전자 검사 3685마리·항체 검사 3883마리 등 동물 7568마리와 농장·집유 차량 원유 3787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검역본부는 세계적으로 2020년 이후 포유류의 AI 감염 사례가 증가해 2020~2023년 26개국 48종·6만2765건이 확인됐고, 미국에서는 2024년 이후 5월12일까지 20개 주 낙농가 1093곳에서 젖소 감염 사례가 보고됐으며 같은 기간 인체 감염 사례는 71건이라고 전하면서 포유류 가축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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