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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드버드 "AI 경쟁은 성능 아닌 기억"…AI 상담의 미래 제시
2026. 5. 21. 오후 3:30
AI 요약
이상희 센드버드코리아 대표는 20일 아마존웹서비스(AWS) 서밋 서울 2026에서 AI 컨시어지와 기억하는 AI가 다음 세대 고객 경험의 핵심이라며 고객의 대화 이력·선호·상황 맥락을 장기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운영 업무까지 수행하는 지능형 AI가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행사에서는 미국 BJ's Wholesale Club의 딜라이트 AI 기반 쇼핑 어시스턴트 Bev가 AI 이용 고객의 평균 주문 금액이 일반 고객 대비 6배 높고 평균 주문 금액도 약 20% 증가한 사례와, 쿠팡이츠가 일본 로켓나우 서비스 확장 과정에서 AI 고객지원 도입으로 계약 후 29일 만에 일본 서비스를 출시하고 한국과 일본에서 AI 문의 처리율 70% 이상을 기록한 사례가 공개되었습니다. 센드버드는 행사 현장에서 크로스채널 AI 메모리와 업무 자동화 흐름을 시연해 호텔·항공·커머스 시나리오에서 예약·추천·리부킹 등 실제 업무 수행 과정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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