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유료 구독이 성적 가른다"…대학가 번지는 'AI 디바이드'
2026. 5. 22. 오전 6:00

AI 요약
생성형 AI 유료 서비스의 월 수만원대 구독료 부담으로 무료 버전을 쓰는 학생들과 여러 유료 AI를 구독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과제 효율과 정보 접근성 차이가 벌어지며 대학가의 새로운 정보 격차 요인으로 떠올랐습니다. 일부 대학은 학교 차원의 지원에 나섰는데 동국대는 연간 약 35만원 상당의 '동악 플랜'을 도입했고 서울대는 자체 예산 약 33억원으로 교육용 AI 서비스 도입을 계획하는 반면 고려대는 구독료 지원을 하지 않고 연세대는 일부 기능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유료와 무료 AI의 성능 차이가 학습 성취 차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대학이 단순 제공을 넘어 윤리와 활용 교육까지 함께 제공해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Pocus 기획] 스마트폰 과의존 빠진 초등생 72%, 생성형 AI가 위험하다?](https://www.ehom.kr/news/2026/05/10/dca738e30f83ec762ec665f0edefd4c4033359.png)

![[I/O 2026] 구글 I/O 2026에서 새롭게 선보인 구글 AI 구독의 모든 것](https://storage.googleapis.com/gweb-uniblog-publish-prod/images/I_O_Subs_Keyword_Hero_Image_1.width-130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