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원형 웨이퍼→사각 패널 바꾸면 AI반도체 생산량 10배”
2026. 5. 26. 오후 6:11
AI 요약
지난 20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 램리서치가 PLP 센터(PLP CoE)를 개소했으며 PLP는 원형 웨이퍼 대신 사각 패널에 패키징하는 기술입니다. 램리서치는 2022년 PLP 기술을 보유한 오스트리아 셈시스코를 인수했고 가로 18m 설비 ‘칼리스토’ 등 PLP 장비를 생산·조립·테스트하고 있으며 지름 300㎜ 원형 웨이퍼로는 AI칩 8개를 패키징하지만 가로세로 600㎜ 사각 패널에서는 같은 조건에서 77개를 처리해 생산 효율이 최대 10배 개선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패널 전 구역에서 동일한 품질을 유지해 수율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며 반도체 업계 고위 관계자는 PLP가 주류가 되려면 소재·부품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고 한국은 PLP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말했습니다.


![배트 슈트를 입은 반도체, ‘AI 패권’을 조립하는 K-소부장 [반도체 8대 공정]](https://static.hankyung.com/photo/202605/AD.44448755.1.jpg)





![커지는 AI 공급망…TSMC 독주 속 입지 넓히는 삼성 파운드리 [컴퓨텍스2026]](https://img.etoday.co.kr/pto_db/2025/11/20251118115829_2255498_1200_69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