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딸 폭행’ 아베 요미우리 감독, 자진 사퇴…딸 “AI 권유로 신고했다”
2026. 5. 26. 오후 8:11

AI 요약
딸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난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아베 신노스케(47) 감독이 26일 도쿄 구단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큰딸(18세, 고등학교 3학년)의 친필 서한에 따르면 사건 당일 자매 간 말다툼이 격해지자 술을 마신 아베 감독이 제지하는 과정에서 딸을 붙잡아 밀어 넘어뜨리는 수준의 몸싸움이 있었고, 큰딸은 챗GPT의 조언으로 아동 상담소에 연락했으며 상담소가 의무 규정에 따라 경찰에 통보해 체포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구단은 사임을 받아들여 하시가미 히데키 수석 타격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임명했으며, 아베 감독은 2001년 데뷔 이후 19년간 요미우리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은퇴 후 지도자 생활을 거쳐 2024시즌부터 감독을 맡아 첫해 센트럴리그 우승을 이끌었으나 이번 스캔들로 팀을 떠났습니다.

![[Biz & Now] 삼성전자, DX 업무에 외부 AI 허용](https://t1.daumcdn.net/media/img-media/mobile/meta/20260223/news.png)





![[자막뉴스] "AI 돌려 문구 만들다가" 아뿔싸...휴대폰 제출 거부까지 첩첩산중](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526/202605261638382523_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