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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서울평가정보와 ‘AI 안전거래’ 구축 나서
2026. 5. 27. 오전 10:39
AI 요약
중고나라는 서울평가정보와 AI 기반 안전 거래 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협약식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평가정보 본사에서 최인욱 중고나라 대표와 정훈 서울평가정보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양사는 고액·고위험 거래 신뢰 강화 시스템 구축, 인증 체계 및 FDS 고도화, AI 기반 사기 피해 예방 기술 협력, 제휴 사업 및 공동 마케팅 확대 등을 추진하며 특히 AI 기반 거래 리스크 예측 모델을 공동 개발해 거래 과정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탐지·대응해 이용자 보호 수준을 높일 계획이며, 최인욱 대표는 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보다 신뢰도 높은 거래 경험을 제공하고 누구나 자신의 소유물을 안전하게 거래해 자산 가치로 전환할 수 있도록 신뢰 기반 거래 시스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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