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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찾은 젠슨 황 "AI혁명 진원지…대만에 연 207조원 투자"
2026. 5. 28. 오전 6:53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타이베이 본부 기공식에서 대만을 AI 혁명의 진원지라고 칭하며 대만 투자를 4∼5년 전 연간 100억∼150억 달러에서 이제 1천억∼1천500억 달러로 늘려 연간 1천500억 달러(약 207조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 대만 본부는 올해 착공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완공 후 4천명을 고용할 예정이며 TSMC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폭스콘·위스트론·콴타컴퓨터 등 AI 서버 제조 파트너와의 연대를 넓혀갈 계획입니다. AMD도 지난 21일 대만 AI 분야에 100억 달러(약 13조8천억원)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밝히는 등 글로벌 AI 반도체 선두 기업들의 대만 투자가 확대되며 한국은 HBM 등 부품 공급 역할에 집중되는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고 기사에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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