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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대만은 AI혁명 진원지”… 1500억달러 투자 계획
2026. 5. 28. 오전 7:35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고향인 대만을 AI 혁명의 진원지로 부르며 대만에 연간 1500억 달러(약 207조원)의 투자계획을 밝혔다. 엔비디아 대만 본부는 올해 착공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완공 후 4000명을 고용할 계획이고 TSMC, 폭스콘, 위스트론, 콴타컴퓨터 등과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AMD도 지난 21일 대만 AI 분야에 100억 달러(약 13조8000억원)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밝히는 등 글로벌 AI 반도체 선두 기업들의 대만 투자가 잇따르며 AI 반도체 밸류체인의 대만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한국은 HBM 등 부품 공급 역할에 집중되는 구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