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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엔트로픽 칩 수주 전망…파운드리 부활 시동
2026. 5. 29. 오전 5:43

AI 요약
앤트로픽은 시리즈H에서 650억 달러를 유치했고 투자 후 기업가치는 9천650억 달러(약 1천440조원)로 평가됐으며 이번 라운드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참여했습니다. 앤트로픽이 발표문에서 '로직 칩'을 언급함에 따라 업계에서는 삼성전자와 파운드리 협력 가능성이 제기됐고, 삼성전자는 테슬라의 AI5·AI6와 AI4 업그레이드, 엔비디아의 그록3 등 주요 AI 칩을 파운드리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HBM과 파운드리 선단 공정, 첨단 패키징을 결합한 '원스톱 설루션'을 내세우며 파운드리 사업의 내년 흑자 전환 기대가 커지고 있고, 지난해 기준 전 세계 파운드리 시장에서 2위(7.2%)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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