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말 한마디로 버스 찾는다”…강남구, AI 음성인식 스마트정류장 도입
2026. 6. 1. 오전 10:41

AI 요약
강남구가 2026년 강남구-한국무역협회(KITA)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실증사업에 선정된 인공지능·데이터 전문기업 비아이씨엔에스와 'AI 음성인식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에서 실증사업을 추진합니다. 정류장 키오스크에 평소 말투로 질문하면 AI가 버스 도착 시간과 환승 정보·이동 경로 등을 음성과 화면으로 안내하며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를 지원하고 소음 제거 및 음성 분리 기술을 적용합니다. 강남구는 올해 9월 코엑스 인근 스마트 쉼터에 1차 시범 서비스를 도입한 뒤 강남역과 압구정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비아이씨엔에스는 동대문구에 이어 강남구와 성남시로 실증사업을 확대해 전국 단위로 서비스 거점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