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에이전트를 위한 ‘NVIDIA Vera CPU’ 공개
2026. 6. 1. 오후 3:38

AI 요약
NVIDIA가 AI 에이전트를 위해 설계한 최초의 CPU인 Vera가 본격 양산 단계에 진입했으며, x86 대비 작업 완료 속도를 1.8배 향상해 에이전틱 AI, 강화학습, 데이터 처리 등 다양한 워크로드를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양한 금융사·글로벌 AI 연구소·하이퍼스케일러(예: 뉴욕증권거래소, 앤트로픽, 오픈AI, 스페이스XAI, 바이트댄스, 코어위브, 람다, 네비우스, 엔스케일,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등)가 Vera 도입을 검토 중이며, 포로닉스 벤치마크에서는 에이전틱 워크로드 전반에서 가장 빠른 종합 성능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Vera는 88개의 Olympus 코어, 공간적 멀티스레딩, 최대 1.2TB/s LPDDR5X 메모리 서브시스템과 2세대 NVLink-C2C로 CPU와 GPU 간 최대 1.8TB/s의 코히어런트 대역폭을 제공하고 BlueField-4 STX로 네트워킹·스토리지 가속화·온칩 보안을 통합해 AI 팩토리 전반에 도입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