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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메모리 수요 엄청나…앞으로 몇 년 동안 공급 부족할 것”
2026. 6. 7. 오후 9:05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메모리 반도체 등 인공지능 인프라의 병목 현상이 앞으로 몇 년 동안 이어질 것이며 웨이퍼부터 첨단 패키징, 실리콘 포토닉스, 케이블 커넥터에 이르기까지 전체 산업 공급망이 공급 부족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8일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연이어 회동하며 인공지능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7일에는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에서 최태원 회장과 곽노정·김주선 에스케이하이닉스 사장 등 SK그룹 경영진과 치맥 회동을 했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여행 중이라 만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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