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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욱 대한변협회장 “AI충격에 채용 급감… ‘사물함’ 변호사도”
2026. 4. 9. 오후 4:34

AI 요약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충격으로 청년 변호사들의 신규 채용이 급감해 업무 숙련 기회를 잃고 사무실조차 마련하지 못해 송달 장소로 사물함을 빌려 쓰는 사물함 변호사까지 등장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매년 약 1750명의 신규 변호사가 배출되며 법무사·세무사 등 유사 직역 인원이 60만명에 달하고 일본보다 인구 대비 변호사 수가 3배라며 과잉 공급 상태에서 AI 충격이 청년 변호사들에게 직격탄을 줬다고 했습니다. 다만 AI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으며 AI는 책임을 지지 않으므로 전문가의 유용한 도구로 발전시켜야 하고 대한변협이 AI 사용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