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과기원NOW] KAIST, AI '시간 환각' 자동 진단 기술 개발…의료·법률 분야 신뢰성 높인다 外
2026. 4. 14. 오후 5:35
AI 요약
KAIST는 황의종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와 공동으로 시간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활용해 거대언어모델(LLM)의 시간 추론 능력을 자동으로 평가·진단하는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사람이 문제를 작성하지 않아도 13가지 유형의 시간 기반 문제가 자동 생성되고 답변의 날짜·기간 논리 타당성 검증으로 '시간 환각'을 기존 대비 평균 21.7% 더 정확하게 탐지하고 입력 데이터량을 평균 51% 줄였다고 14일 밝혔습니다. 한국재료연구원과 UNIST 연구팀은 바이오디젤 산업 부산물인 글리세롤을 활용한 음이온 교환막 수전해 시스템과 구리-코발트 기반 비귀금속 촉매를 적용해 1.31V의 낮은 전압에서 110 mA/㎠의 전류밀도를 구현하고 생성물의 약 96%를 포름산염으로 전환했으며, 연구 결과는 학술지 줄(Joule)에 지난달 18일 게재됐다고 14일 밝혔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라이다 센서 기업 에스오에스랩과 모바일 로봇 실증을 위한 MOU를 체결해 캠퍼스에서 스패디 탑재 로봇을 실증할 예정이며,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개방형 혁신 동학을 접목한 '개인형 AI'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해 관련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유러피안 저널 오브 이노베이션 매니지먼트'에 게재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개발] AI 시간 추론 능력, 자동으로 평가·진단한다](https://elec4.co.kr/media/commonfile/202604/14/f6c4d83c4e8ef0889dcd582ddd8cc4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