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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와 ‘미소 인증샷’에 "AI 합성이냐" 장동혁 방미 득실은
2026. 4. 16. 오후 6:05

AI 요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미 국가안보회의(NSC)와 국무부, 의회, 싱크탱크 관계자 등과 만나고 15일(현지시간) 한국 특파원단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방미 기간 당 안팎에서는 6·3 지방선거를 둘러싼 당내 혼란이 방치되고 방미 성과도 뚜렷하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됐으며, 출국 뒤 한동훈 전 대표의 사실상 출마 선언으로 부산 북갑 무공천 논란과 대구시장 공천 지연 등이 불거졌습니다. 장 대표는 일부 만남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고 폴라 화이트 목사와의 만남이 휴가로 불발되는 등 성과 미흡 지적이 있었지만, 현지 간담회에서는 한·미 이익을 모색한 점을 의미가 깊다고 자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