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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보안 취약점 탐지 아직 사람한테 안돼"
2026. 4. 17. 오전 6:54
AI 요약
지난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NetSec-KR 2026에서 고우영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생성형 AI로 가짜 뉴스를 만드는 데 평균 4초·13원, 12개를 만드는 데 평균 46초·155원이 소요되는 등 비용과 속도가 낮아 여론 조작과 악성 댓글 등 허위 정보가 급증하고 있으며 법적 처벌과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최석우 실장은 AI로 악성코드가 생성되며 매일 약 45만 건의 신규 악성코드가 생겨 누적이 10억 건을 돌파했다고 보고했고, 지현석 책임연구원은 LLM 기반 취약점 탐지는 대규모 코드베이스 처리 한계·데이터 의존성·불성실한 추론 등 한계로 인해 숙련된 분석가와 도구를 함께 활용할 때만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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