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에이전틱 AI 확산 시대…"보안 기반·통제 체계 필요"
2026. 4. 16. 오후 1:55

AI 요약
생성형 AI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라 보안 기반과 통제 체계 구축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접근 권한 관리, 정책 설정, 실행 범위 통제 등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6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제32회 정보통신망 정보보호 컨퍼런스(NetSec-KR 2026)'를 열었고, 김영훈 AWS코리아 부사장은 키노트에서 런타임·아이덴티티·폴리시를 주요 보안 요소로 제시하며 권한 오남용, 메모리 오염, 다중 에이전트 충돌, 의사결정 불투명성 등을 지적했습니다. 이상중 KISA 원장은 AI의 자율적 취약점 탐지·공개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으며 류재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AI가 자율형 사이버 공격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혁중 CISO 보안칼럼-제1부] AI, 일상과 산업을 바꾸다](https://cdn.dailysecu.com/news/photo/202604/206215_207121_18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