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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30년 만 신형 지포스 출시 공백…돈 되는 AI 칩에 밀렸다
2026. 4. 20. 오전 9:03

AI 요약
엔비디아가 2026년 신규 지포스 GPU 세대를 내놓지 않기로 해 1990년대부터 이어온 연례 게이밍 GPU 출시 기록이 처음으로 끊길 전망입니다. 회사 전략이 게이밍에서 인공지능 칩으로 이동한 데다 업계 전반의 메모리 부족으로 엔비디아는 게이밍 GPU 생산을 최대 40% 줄일 계획이며, 컴퓨터·네트워킹 부문은 최근 3년 평균 69% 이익률인 반면 게이밍 사업은 약 40% 수준이고 블랙웰 AI 칩은 개당 최대 4만달러, 게이밍 GPU는 299~1999달러에 형성됩니다. AMD는 라데온 RX 9000 시리즈 전반의 가격을 10~17% 인상했으며 인텔은 아크 B770 출시 계획을 철회하고 아크 프로 B70에 집중했고, 가트너는 올해 PC 가격이 17% 상승하고 출하량이 10.4%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며 HBM이 일반 메모리보다 약 4배 많은 실리콘 웨이퍼를 요구해 메모리 공급 부담을 키운다고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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