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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AI 기반 안부살핌 서비스' 확대
2026. 4. 20. 오전 9:51
AI 요약
충남 보령시는 고독·고립 위험 시민을 대상으로 AI 기반 안부살핌 서비스를 AI 반려로봇, AI 안부전화, 전력·통신 데이터 분석 등 3개 트랙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시는 2023년 도입한 AI 반려로봇으로 현재 113명에게 지원하고 고독·고립 위험이 높은 167명에게는 AI 안부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음성인식으로 위급 상황을 감지하면 담당 복지공무원에게 즉시 통보하거나 미응답·응급 발생 시 가정방문으로 이어지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는 서비스 거부 가구에 대해 전력·통신 데이터 사용량 변화를 분석하는 비대면 안부살핌을 검토하고 있으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AI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