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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AMD·구글 이어 아마존까지…메타, AI 칩 ‘영끌’
2026. 4. 26. 오후 5:01
AI 요약
인공초지능(ASI)을 개발 중인 메타는 향후 늘어날 연산 및 추론 수요에 대비해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자체 개발 CPU 그래비톤5 수천만개를 도입하기로 24일(현지시간) 발표했으며 그래비톤5는 3나노미터 공정으로 제작돼 성능은 최대 25% 향상되고 에너지는 60% 적게 사용하며 192개 코어와 캐시 메모리 5배 상승을 특징으로 합니다. 메타는 지난 2월 엔비디아와 AI 칩 공급 계약을 체결해 GPU 수백만개와 그레이스 CPU를 도입했고 AMD·구글·코어위브·네비우스와도 칩 공급 또는 인프라 사용 계약을 맺었으며 자체 메타 훈련·추론 가속기(MTIA)도 배치할 예정이고, 이러한 투자에 따른 비용을 상쇄하기 위해 전체 직원의 약 10%인 8000여명을 감원하고 예정됐던 6000개 채용도 철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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