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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AI 시대’의 화려한 청사진 뒤에 가려진 노동의 눈물
2026. 4. 27. 오전 5:25
![[데스크 칼럼] ‘AI 시대’의 화려한 청사진 뒤에 가려진 노동의 눈물](https://cdn.skenews.kr/news/photo/202604/51811_41968_4514.jpg)
AI 요약
4월 말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은 'AI 시대를 여는 원자력'을 내세운 1만 9000명 규모의 '원자력 르네상스'와 규제 완화를 목표로 하는 '재생에너지 특별법' 제정 움직임이라는 두 축으로 나뉘어 전력난 해결을 위한 기술적·제도적 해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 혁신 중심 논의 속에서 노동자들의 권리가 보장받지 못하는 현실이 드러나고 있으며, 특히 한전기술에서는 사측이 '정부 지침'을 이유로 단체협약을 파기하고 통근버스 운영 중단 등으로 노동조합이 단체협약 위반을 제기했습니다. 기사에서는 AI 시대 에너지 정책의 성공을 위해 기술 혁신뿐 아니라 에너지 정의와 노동 존중, 이해관계자와의 투명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기술만 앞세우는 방식은 현장의 저항과 갈등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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