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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태그, AI 기본법 준수 위한 비가시성 워터마크 플랫폼 'K-Safe AI' 출시
2026. 4. 29. 오전 8:22
AI 요약
스냅태그(대표 민경웅)는 AI 기본법 대응 부담이 증가한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무상으로 비가시성 워터마크를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 K-Safe AI를 29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K-Safe AI는 스냅태그의 비가시성 워터마크 기술을 기반으로 생성 콘텐츠 판별 기능을 제공하는 SDK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이미지 전체 영역에 적용되어 부분 편집 및 용량 압축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검출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스냅태그는 이를 통해 기업들이 AI 생성 콘텐츠 판별 및 관리 체계를 보다 쉽게 구축해 기술적·운영적 부담을 줄이고 AI 생성 콘텐츠에 대한 신뢰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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