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기술력 갖춘 AI 디지털 헬스케어, 정부가 길 터줘야”
2026. 5. 4. 오전 5:40

AI 요약
대한심장학회 서존 보험이사(순천향의대 심장내과)는 ACC Asia 2026에서 국내 의료기기와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는 기술력 부족이 아니라 제도적·수가·규제 문제로 성장에 제약을 받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서 이사는 AI 심전도 기술의 정확성에도 불구하고 심전도 수가가 310원에 불과하고 혁신의료기기 규제 심사 지연(2년 사례), 비급여 동의 및 추가 임상 근거 요구, 수가 상한제 등으로 기업과 병원이 사업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심부전과 심장계 중환자실의 중증성·특수성이 제도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며 대한심장학회가 정책 개선을 위해 정부에 설명·설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I헬스케어] 美 FDA도 못 뚫은 '생성형 AI' 의료기기… 韓 세계 최초 승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9000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