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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독자’ 시대…출판계가 사용 대가·저작권 보호 기준 마련할 것”
2026. 5. 13. 오후 10:26

AI 요약
김태헌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은 13일 간담회에서 AI 시대에 책이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로 활용되면서 저자와 출판사가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저작권 보호와 대가 기준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내달 출판계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출협은 836개사가 소속된 단체이며 김 회장은 오는 6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릴 서울국제도서전의 부스 배정 논란과 관련해 도서전의 공공성과 사업성·발전성을 제고할 방안을 찾겠고 내년에는 출협이 신청한 코엑스 공간을 모두 빌려 신청한 출판사 모두가 참가할 수 있게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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