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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공백 줄이자” 케어링, AI 전화 활용 확대
2026. 5. 15. 오전 7:00

AI 요약
케어링이 AI 전화 서비스 AI마음돌봄을 돌봄 현장에 확대하며 지난 13일 서울도시가스와 고독사 예방 안부 전화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AI마음돌봄은 AI가 어르신에게 전화를 걸어 회상요법과 동기강화상담 원리를 반영한 정서 돌봄 프로그램으로 안부와 정서 상태를 확인해 돌봄 공백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3월 베타 출시와 1월 방문요양 시범운영에서 평균 통화 시간 약 9분과 호의적 반응을 보였다고 회사는 밝혔습니다. 케어링은 이 서비스를 케어링 스테이 입주자에게 시범 적용하고 연내 서비스 대상을 방문요양 수급자를 포함한 2000여 명으로 확대하며 향후 24시간 소통 창구 및 로봇 등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김태성 대표는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