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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린트, 신세계 AI 계산대에 NPU 공급 추진
2026. 3. 31. 오후 3:38

AI 요약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모빌린트는 신세계그룹용 2세대 NPU ‘레귤러스’의 실리콘 기반 기술 검증(PoC)을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고, 칩 설계 수정과 품질 검증을 진행하며 정식 발주(PO)가 이뤄지면 수백억원대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세계그룹은 이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 AI 키오스크 적용이 거론되며 신세계아이앤씨가 관련 사업을 주도하고 있으나, 신세계아이앤씨는 협업 가능성을 검토했을 뿐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밝혔고 모빌린트도 관련 검증 건에 대해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레귤러스는 TSMC 12나노 공정과 LPDDR4X를 기반으로 벤치마크에서 엔비디아 젯슨 오린 나노 대비 성능은 최대 1.7배, 전력 효율은 3~4배 높은 수치를 제시했으며, 모빌린트는 올해 매출 목표 300억원 이상과 2027년 IPO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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