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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없인 미국 AI 멈춘다… 삼성·SK하이닉스 골든타임 3년?
2026. 5. 23. 오전 5:25

AI 요약
미국이 2030년까지 첨단 로직 반도체 생산 용량의 28%를 자국에 묶어두는 전략을 본격 실행하고 있으며 이는 반도체법(CHIPS Act) 제정 이전인 2022년의 사실상 0%에서 수직 상승한 수치이고 국가 안보와 공급망 우려가 배경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인텔의 18A 공정 양산, 삼성전자 텍사스 테일러 팹 가동, TSMC 애리조나 2나노 라인 완성이 2028~2029년에 집중되고 삼성의 테일러 누적 투자 450억 달러와 SK하이닉스의 인디애나 후공정 공장(38억 7000만 달러) 등 한·미 기업들의 미국 투자가 진행 중입니다. 시장조사기관 IDC는 2026년 전 세계 반도체시장 매출을 1조 2900억 달러로, D램 매출을 4186억 달러로 전망했으며 업계에서는 이 전환이 끝나기 전 약 3년이 한국 반도체가 '대체 불가능한 공급자' 지위를 굳힐 수 있는 마지막 구간이라는 경고가 나온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