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변호사 없이 챗GPT로 소송”…美 법원, AI 셀프소송에 ‘몸살’
2026. 5. 26. 오후 6:06

AI 요약
미국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해 변호사 없이 소송을 제기하는 프로 세(pro se) 개인 원고가 늘고 있으며, 개인의 변호사 없는 민사 소송 비중은 5년 전 11%에서 2025년 16.8%로 증가했고, 2019년에는 사실상 없던 AI 생성 문장이 2026년 셀프 소송 소장 가운데 18% 이상에서 나타났습니다. AI가 만든 서류에는 존재하지 않는 판례나 법적 근거가 약한 주장 등이 포함되는 사례가 늘어 법원 직원들이 수백 쪽의 서류를 검토·등재해야 해 사법 시스템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미네소타의 도널드 소브 사건과 같이 재소송이 기각되는 사례와 패트릭 실츠 미네소타 연방지방법원 수석판사가 연방법원에 대한 실존적 위협이라고 지적한 점, 접수가 2025년 3월부터 약 50% 늘어났다는 관측, 허위 판례 제출로 1500달러 벌금을 부과한 사례도 보도됐습니다. 반면 일부 판사와 법률 지원 단체는 AI가 변호사를 선임할 여력이 없는 사람들의 법원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마이클 스커더 제7연방항소법원 판사는 AI의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기고] 장애인 고용과 미래, AI와 보조공학기기의 만남](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5/26/661b69e2-f733-4c7a-9c4b-e50f0bccb28d.jpg)
![[데스크시각] AI 격차는 토큰에서 시작된다](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6/0521/2026052020570599365_1779278225_1779253795.jpg)

![[더버터] 일터에 들어온 AI, 장애인의 업무 장벽을 없애다](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5/14/cad06694-b361-49c1-a75b-239a9601e5c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