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TSMC 회장 ‘세기의 만찬’…AI 반도체 빅게임 신호탄
2026. 5. 27. 오후 4:37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26일 타이베이 산류(三六)식당에서 TSMC의 웨이저자 회장 및 임원들과 만찬을 가졌으며 대만 언론은 이를 세기의 만찬으로 보도했고 양사 시가총액 합계가 1경을 넘는다고 전했습니다. 황 CEO는 만찬의 목적이 엔비디아를 위해 TSMC가 해온 일에 감사를 표하기 위함이라고 밝히고 하반기가 매우 바쁠 것이라고 했으며 TSMC는 엔비디아의 AI 칩 제조의 핵심 파트너이자 최대 고객으로 CoWoS 첨단 패키징, SoIC, CPO 광전자 공동 패키징 등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고 보도됐습니다. 황 CEO는 25일 인터뷰에서 학생들이 AI의 영향을 피하기보다 AI를 활용해 학습을 심화하고 기술을 향상시키며 AI가 학습·기술·삶의 의미를 어떻게 향상시킬지를 스스로 질문해야 하고 AI가 일부 직업을 자동화하는 동시에 인간을 더 높은 수준의 업무로 이끌며 새로운 기술은 인간의 야망을 억누르지 않고 강화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준비됐어N? 물론이지T... 엔비디아·TSMC ‘AI 동맹’ 과시 [지금이뉴스]](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527/202605271555118636_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