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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s 픽] "GPU 넘는다"…삼성·LG·롯데·포스코 가세로 국산 NPU 확산 본격화
2026. 4. 3. 오전 8:50
AI 요약
정부가 향후 5년간 50조원을 투입하는 ‘K-엔비디아’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저전력·고효율 중심의 국산 NPU 육성 기조를 강화하자, 국내 기업들도 GPU 중심 인프라에서 NPU 기반 구조로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삼성SDS의 7월 NPUaaS 출시 계획, 롯데이노베이트·포스코DX의 공공·산업 현장 적용, LG CNS·LG유플러스·더존비즈온·코오롱베니트 등의 인프라·서비스 확대로 클라우드, 공공, 제조,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반에서 상용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업계는 국산 NPU가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상용화 초기 단계에 들어섰고, 이제는 도입 여부가 아니라 기술 선택 경쟁 국면으로 전환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