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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AI '클로드' 한때 먹통…사용량 폭증에 과금체계 개편
2026. 4. 16. 오전 6:06
AI 요약
앤트로픽의 인공지능 모델 '클로드'는 15일(현지시간) 미 동부 시간 기준 오전 10시 30분께부터 서비스가 불안정해져 다운디텍터에 오전 10시 45분 기준 7천 건 이상의 접속장애 신고가 접수됐으며 약 3시간 뒤인 오후 1시 42분께 완전히 복구됐습니다. 이달 들어 오류가 거의 매일 발생해 지난 3개월간 가동률이 98%대로 떨어졌고 기사에서는 이용량 폭증으로 인한 연산 자원 과부하가 원인으로 지목된다고 전했습니다. 앤트로픽은 기업용 엔터프라이즈 요금제를 이용자당 월 200달러에서 기본료 20달러로 낮추고 사용량에 따라 과금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외부 AI 에이전트의 무제한 사용을 막았으며 구글·브로드컴과 협력해 내년부터 3.5GW 규모의 연산 용량을 확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