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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to allow foreign companies to join AI export program… opening the way for participation by Samsung and SK
2026. 4. 17. 오후 2:47

AI 요약
미 정부는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미국산 AI 수출 사업에 외국 기업의 참여를 허용하기로 결정했으며, HBM 등 메모리 제조 역량을 보유한 삼성전자와 SK hynix 등 한국 기업의 참여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 상무부는 외국 기업이 국가지정 요건을 충족하면 풀스택 미국산 AI 수출 프로그램의 컨소시엄에 신청할 수 있다고 밝히고, 특히 반도체·서버 등 AI 하드웨어의 경우 미국 내 제조 관련 비용을 포함한 미국산 비중을 총 가치의 51% 이상으로 요구하며, 중국 등 우려국에 설립되었거나 주요 영업을 하는 기업으로부터 조달한 제품·서비스는 공개하도록 했습니다. 다만 AI 하드웨어와 AI 모델·시스템에서 최고 가치의 제품·서비스를 제공해 미국 국익에 기여한다고 판단되는 경우 관련 부처 협의를 거쳐 사례별로 국가 챔피언 기업(NCE)으로 지정할 수 있고, 컨소시엄 참가자는 수출관리·대외투자 규제·최종사용자 통제 등 미국의 국가안보 관련 조치 준수 여부를 밝혀야 하며 중국 등 우려국과 사업관계가 있는 기업은 데이터·보안·오픈소스 AI 모델 분야에서 사실상 참여가 차단된다고 명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