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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빅테크 장부 밖으로…사모자본이 짓고 빌려준다
2026. 5. 2. 오후 1:00

AI 요약
AI 투자 방식이 사모자본과 특수목적회사(SPV)를 통해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빅테크가 장기 임차하는 구조로 바뀌었으며 이는 GPU·전력·냉각 등으로 인한 자본집약화 때문입니다. 메타와 블루아울의 루이지애나 '하이페리온' 프로젝트는 조달규모 270억~300억달러(40조~44조원), 전력수요 5GW로 단일 데이터센터 최대 규모이며 메타는 지분 20%·단독 임차인, 블루아울은 지분 80%로 SPV가 약 290억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채권을 사모로 발행해 핌코 등 기관투자자가 일부 매입합니다. 오라클은 미시간 캠퍼스에 약 160억달러(23조원)를 조달(부채 140억달러·지분 20억달러)하는 구조이며 메타의 보전약정은 무디스가 '그림자 부채'로 지적했고, 사모대출 시장은 유동성 불일치로 불안하지만 담보와 장기수요가 기대되는 AI 인프라에는 자금이 선별적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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