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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 ETRI, AI가 돈사 운영...제주 양돈 AX 스마트팜 구축
2026. 5. 4. 오전 11:24

AI 요약
ETRI 제주AX융합연구실과 제주대학교는 30일 제주대학교 동물생명공학전공 사육장에서 기후위기 대응 제주형 양돈 AX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준공식을 개최하고 제주에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축산 실증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제주시 아라일동 약 800㎡의 테스트베드에는 온도·습도, 이산화탄소(CO2), 암모니아(NH3) 농도 모니터링 센서, 엣지 기반 환경 제어, CCTV 영상 기반 가축 이상행동 감지, AI 기반 탄소 저감 운영 알고리즘 및 통합 관리 플랫폼, 유해가스 흡착·제거용 스크러버 등이 구축되어 실시간 복합 데이터 분석과 현장 즉시 제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연구진은 현장 데이터를 통해 기존 대비 10% 이상의 탄소 배출 저감 목표를 검증하고 확보한 데이터를 토대로 전국 양돈 농가에 적용 가능한 탄소중립 축사 표준 운영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ETRI 제주권연구본부 시범사업으로 추진되었고 제주대학교와 ㈜한기술이 공동 참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