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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인공지능 전환(AX) 종합 계획' 추진 및 학교급식 종사자 건강권 학보 총력
2026. 5. 6. 오후 2:44

AI 요약
인천시교육청이 6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확립과 행정 업무 효율화를 위한 인천형 인공지능 전환(AX) 종합 계획을 수립해 2028년까지 부서별 수요조사로 발굴된 40개 대상 업무를 중심으로 AI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H-A-H(Human-AI-Human) 체계를 행정 현장에 정착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과제로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 및 챗봇을 활용한 24시간 민원 응대, RPA 기반의 출장 여비 지급 및 계약 증빙 자동화, 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책 성과 분석, 내부망 중심의 Secure Private Network 구축 등 보안 강화와 전 직원 대상 맞춤형 교육 및 전문 학위 지원을 통한 AX 인재 양성 등이 포함됐습니다. 또한 급식 종사자 폐암 확진·의심 시 2차 추적검사 및 3차 정밀검사 비용 지원, 조리 업무 배제 및 전처리·식당 관리 전환, 조리 인력 1명 추가 배치, 환기시설 개선 우선순위 상향 등 긴급 보호 대책을 시행하고 2027년까지 관내 474개교 환기설비 개선을 목표로 2026년 4월 기준 291교(61.4%)를 완료했으며 2026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128억 9,700만 원을 확보해 올해 84% 개선을 목표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