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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금융청, 금융권 전용 AI 개발…지방은행에 무상 제공
2026. 5. 7. 오전 10:21

AI 요약
일본 금융청은 지역 금융기관의 고객 서비스 혁신을 위해 생성형 AI 모델을 직접 개발해 지방은행 등이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보급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약 7억2천만엔(약 66억8천만원)의 예산이 편성됐고 금융데이터활용추진협회가 금융청의 위탁을 받아 약 100개 금융기관의 참여를 목표로 진행하며 요코하마은행과 시즈오카은행 등이 참여 의사를 밝혔습니다. 금융청은 챗봇 형태의 앱 조작 안내나 계좌 잔액 조회 등 실질적인 고객 대응 업무까지 AI 활용 범위를 넓혀 중소 금융기관의 도입 장벽을 낮추고 지역 금융 인프라를 유지하려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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