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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오픈AI 손잡고 ‘AI 쇼핑 혁명’ 선언… 챗GPT로 검색부터 결제·배송까지 한 번에
2026. 4. 6. 오후 3:51

AI 요약
신세계그룹은 6일 서울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글로벌 인공지능 기업 오픈AI와 AI 커머스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협약식에는 임영록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장과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양사는 이마트를 시작으로 그룹 전반에 AI 커머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챗GPT 기반의 완결형 AI 쇼핑 시스템을 2027년 상용화 목표로 공동 개발해 대화창에서 추천부터 장바구니, 결제,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쇼핑 환경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연내 이마트 앱에 AI 쇼핑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전사적 AX 전환을 통해 AI 기반 업무 혁신과 교육으로 AI 퍼스트 조직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