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신입 대신 경력, 사람 대신 AI"...금융위기 후 최악의 '청년 고용한파'
2026. 5. 13. 오후 3:13

AI 요약
중동 전쟁發 내수 부진으로 취업자가 19만명 급감하며 42개월 연속 '마이너스' 충격이 발생했습니다. 서비스업이 직격탄을 맞고 AI에 의한 일자리 대체가 가속화되면서 정부의 '청년 뉴딜'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기사에는 대전 대전컨벤션센터와 서울 aT센터의 일자리 행사 사진과 정부세종청사 전경이 실렸습니다.

![[빅테크칼럼] ‘AI 노출 직종’ 공고 56% 증발…韓·中 MZ의 첫 직장이 사라진다](https://www.newsspace.kr/data/photos/20260417/art_17770819903279_060111.png)
![중소기업 일자리 삼킨 AI…여성, 청년은 가장 먼저 흔들리는 노동시장 ‘약한 고리’ [플랫]](https://img.khan.co.kr/news/2026/04/24/news-p.v1.20260424.854804ea29b442278a6b615115fb75cf_P1.jpeg)
![[단독]신입 대신 AI···중소기업·여성·청년 먼저 삼킨 ‘일자리 위기’[딸깍, 노동④]](https://img.khan.co.kr/news/2026/04/23/news-p.v1.20260310.3ed6ea03f19c488889d8a6a04e1e1ecf_P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