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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AI·나노기술 융합한 '차세대 면역진단 센서' 제시
2026. 5. 19. 오후 5:15

AI 요약
중앙대학교 화학과 주재범 교수 연구팀이 중국베이징석유대학·한양대와의 국제 공동 연구를 통해 다중금속 나노입자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차세대 지능형 측면흐름면역분석(LFA) 플랫폼 기술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단일 테스트 스트립에서 광학·전기·자기 신호를 동시에 측정하는 다중 신호 플랫폼과 '신호–모델–향상–결정–해석' 통합 프레임워크를 제시해 위음성 오류를 크게 줄였고 기존 금 나노입자 기반 LFA 대비 최대 8000배 향상된 민감도를 달성했으며 스마트폰 정량 판독 및 5G·사물인터넷(IoT) 기반 원격의료 연계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논문은 영국왕립화학회가 발간하는 학술지 '케미컬 소사이어티 리뷰'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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