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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메마른 집단지성’ 맞선… 인간들의 ‘얄팍한 개별성’
2026. 5. 25. 오후 11:36

AI 요약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는 좀비를 AI 시대의 집단지성에 빗대며 인간의 개별성과 연대를 마지막 무기로 제시하며 25일 현재 150만 관객을 넘겼습니다. 대형 쇼핑몰을 배경으로 전지현(권세정)·김신록(현희)·지창욱(현석)·이담희(소은) 등 인물들이 대립하고 구교환(서영철)이 인간과 좀비를 넘나들며 감염을 확산합니다. 평론에서는 흥미로운 설정과 빌런에도 불구하고 답답한 인물 설정과 신파가 박진감을 약화시키고 AI 집단지성과 인간 개별성 묘사가 얄팍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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