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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AI 전쟁⑤] AI가 읽는 소비패턴…카드사의 진화
2026. 5. 15. 오전 6:20
AI 요약
카드사들이 AI 기술을 접목해 소비 패턴 분석, 고객 맞춤형 혜택 추천, 이상거래 탐지(FDS), 상담 서비스 등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확대하며 결제 중심에서 데이터 활용 경쟁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신한카드는 AI 상담지원 시스템 AI-SOLa와 초개인화 마케팅을, KB국민카드는 AIMs 기반 개인화 마케팅을, 현대카드는 데이터사이언스 조직을 중심으로 개인화 추천 시스템 유니버스를 운영하며 관련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카드사들은 리스크 관리와 대출심사에도 AI를 도입해 연체 예측·한도·금리 산정 정교화를 추진하고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대안신용평가모형을 개발하는 한편 데이터 활용 확대에 따른 개인정보 동의 및 규제 문제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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