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김용범 "AI 시대 과실, 특정 기업만의 결과 아냐"…'국민배당금제' 제안
2026. 5. 12. 오후 12:51
AI 요약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2일 자신의 SNS에 AI 인프라 시대의 과실이 특정 기업만의 결과가 아니며 이를 국민에게 환원하기 위해 국민배당금제를 제안했습니다. 김 실장은 AI 공급망의 전략적 위치가 구조적 호황을 만들고 역대급 초과 세수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 과실은 반세기에 걸쳐 전 국민이 쌓은 기반에서 나온 만큼 일부를 구조적으로 환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노르웨이의 1990년대 석유 수익 적립 사례를 참고해 청년 창업·농어촌 기본소득·예술인 지원·노령연금 강화·AI 전환 교육 등 활용처는 사회적 합의로 정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시시비비] AI 시대, '초과'는 누구의 것인가](https://cwstatic.asiae.co.kr/asiae_v2/asiae_news.png)
![[박규완 칼럼] AI와 K자형 양극화](https://www.yeongnam.com/mnt/file/202605/news-p.v1.20260128.23271aa3fa744f33a76910d031c096fb_R.png)
![[도청도설] AI 국민배당금](https://db.kookje.co.kr/news2000/photo/2026/0519/L20260519.22018004853i1.jpg?58)

![노르웨이는 석유, 한국은 반도체?...‘AI 국민배당금’ 논쟁 커진 이유 [이슈크래커]](https://img.etoday.co.kr/pto_db/2026/05/20260513135904_2332945_1200_893.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