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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총재 첫 국제무대…‘스테이블코인·AI’ 정조준
2026. 5. 31. 오후 12:44

AI 요약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6월 1일과 2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별관 컨퍼런스홀에서 열리는 ‘2026년 BOK 국제컨퍼런스’에서 첫날 오프닝세션에서 개회사를 하고 이자벨 슈나벨 유럽중앙은행 집행이사와 정책대담을 진행합니다. 이번 컨퍼런스 주제는 ‘중앙은행, 그리고 화폐의 미래’로 화폐와 통화시스템의 급격한 변화 속 중앙은행 역할 재편, 금융안정과 통화정책의 연계, 디지털 화폐와 지급결제 혁신, 커뮤니케이션 전략, 역사적 변천, AI 기술 혁신 등이 주요 논의 대상입니다. 슈나벨의 기조연설과 스탠퍼드 소피아 카지닉의 ‘AI와 연준’ 발표, 로버트 타운센드 MIT 교수 주재의 패널(닐 카시카리, 투오마스 밸리마키, 다니엘 팔로타이, 장타오, 이수형 등)을 포함해 ECB, 미국 연방준비제도, 일본은행, IMF, BIS 등 해외 중앙은행과 국제기구 인사 및 토머스 사전트, 마커스 브루너마이어, 마이클 웨버 등 학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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