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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쓰면 업무시간 줄지만, 생산성 개선은 제한적”
2026. 6. 7. 오후 1:10

AI 요약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생성형 AI 활용 근로자의 업무시간이 평균 3.8% 감소해 주 40시간 기준 주당 약 1시간 30분 줄었습니다. 연구팀은 이를 생산성으로 환산하면 약 1.0%의 잠재적 생산성 향상 효과가 있으나 실제 생산 증가로는 이어지지 않아 이를 생산성 단절 현상으로 설명했습니다. 다만 자영업자와 전문직, AI를 적극 활용하는 고강도 사용자 등 성과 보상과 업무 자율성이 높은 집단에서는 업무시간 단축이 실제 생산 증가로 이어졌고 연구팀은 업무 프로세스와 조직 구조 재설계, 직무 재배치, 성과 기반 유인 체계 구축 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